세종시 핵심 교통 현안인 ‘첫마을IC’와 ‘외곽순환도로’가 국가 차원의 교통 계획에 반영되면서 행정수도 교통망 확충이 본격적인 추진 국면에 들어섰다. 향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심의를 통과할 경우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최근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을 위한 용역을 마무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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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공동위원장 이창기·정재근)는 7월 14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차 회의를 열고,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가칭)’ 최종안을 확정하고,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와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에게 공식 제안했다. 이번 법안은 총…
대전시가 여름 휴가철을 겨냥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선보인다. 대전은 이번 행사로 관광객 유입을 늘리고 지역 관광업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2025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지역 특별기획전’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전시가 대중교통 체계 혁신과 도시 균형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할 신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5월 9일 오후 옛 충남도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시민공청회에서 도시철도 3·4·5호선을 포함한 총 5개 노선, 63.43km에 이르는 도시철도망 구상을 공개했다. 공청회에는 대전시민과 전문가,…
5월의 문을 열며 특별한 바다 여행이 시작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양수산부가 함께 준비한 ‘바다가는 달’ 캠페인이 5월 한 달 동안 펼쳐집니다. 이번 캠페인은 바다를 주제로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고, 대한민국 연안 지역의 숨겨진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처음으로…
정부가 올해 말 종료 예정이었던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제도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국민의 부담을 덜고 고속도로 환경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정부 정책 방향을 반영한 조치다. 국토교통부는 유료도로법 시행령 개정안을 내달 12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12일…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층간소음관리위원회’의 명예위원을 위촉하며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28일 대전시는 환경, 소음, 갈등 관리 분야의 전문가 4명과 5개 자치구에서 선발된 128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위촉된 위원은 동구 24명,…
대전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대전전통나래관에서 ‘2024 대전시 무형유산 합동공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대전무형유산연합의 주최로, 시민들에게 무형유산의 중요성과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대전시는 총 25개의 지정 무형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그 중…
대전시는 15일 오전 시청에서 올해 ‘대전시 명장’으로 선정된 세 명에게 명장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번에 ‘대전광역시 명장’으로 선정된 인물은 ▲(주)롯데웰푸드의 김남수 씨 ▲산내길도예의 송인길 대표 ▲평송공예의 양병호 대표로, 지난 8월 최종 결정됐다. 제14호 명장으로 선정된…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은 많은 워킹맘에게 기쁨보다 오히려 두려움으로 다가온다는 의견이 있다. 실제로 많은 엄마들이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에 진학할 때 사직서를 고민하게 된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비해 하교 시간이 이른 탓에 ‘학원 뺑뺑이’를 하게 되지만, 이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