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대중교통 체계 혁신과 도시 균형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할 신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5월 9일 오후 옛 충남도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시민공청회에서 도시철도 3·4·5호선을 포함한 총 5개 노선, 63.43km에 이르는 도시철도망 구상을 공개했다. 공청회에는 대전시민과 전문가,…
5월의 문을 열며 특별한 바다 여행이 시작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양수산부가 함께 준비한 ‘바다가는 달’ 캠페인이 5월 한 달 동안 펼쳐집니다. 이번 캠페인은 바다를 주제로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고, 대한민국 연안 지역의 숨겨진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처음으로…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거장 45개소의 명칭 제정(안)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 수렴은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참여는 대전시의…
대전시가 유능한 인재 확보를 위해 2025년 상반기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에는 대전도시공사를 비롯한 12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며, 일반직 67명, 공무직 43명 등 총 1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1차 필기시험은 대전시 주관으로 통합 시행되며, 이후…
대전 서구는 학부모와 청소년을 위한 2025년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1대 1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은 매월 2-4차례 연중 운영되며, ‘똑똑한 대입 길잡이 프로그램’은 대학 입시전형 일정에 맞춰 확대 운영한다. 대상은 서구 거주 또는 지역…
대전 동구는 네트어드벤처 개장 현장을 점검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박희조 구청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시설의 안전 상태와 놀이 환경을 점검하고, 시설 내 안전규정과 이용 안내 사항을 세심히 살펴보며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네트어드벤처는 나무…
대전시는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을 오는 3월 말부터 본격 착공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단계별 교통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입니다. 트램 건설이 우선적으로 진행되는 구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머지 구간의 공사…
대전조차장이 정부의 철도 입체화 통합 개발 1차 사업으로 선정됐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경제점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철도 지하화…
대전시는 새봄을 맞이하여 시민 및 방문객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퇴색된 색깔 유도선을 정비하고 주요 교차로에 추가 설치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러한 조치를 통해 초보 운전자와 처음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가 더욱 쉽게 도로를 주행할 수…
대전시는 오는 14일부터‘모바일 주민등록증’발급을 대전 전 지역으로 확대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서구 구민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후 단계적 도입을 거쳐 전 지역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3월 28일부터는 주민등록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