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건축물분·주택분)로 총 1,598억 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억 원(4%) 증가한 규모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재산세 본세 1,160억 원 ▲지역자원시설세 319억 원 ▲지방교육세 119억 원으로 구성된다. 과세 대상별로는 건축물분…
대전시립합창단이 오는 7월 3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4 ‘앙상블 음악회 – 여름편지’를 선보인다. 이번 음악회는 합창단 단원들이 다양한 형태의 소규모 앙상블 무대를 통해 개성과 실력을 발휘하는 기획공연으로, 독창, 이중창, 사중창, 혼성합창 등…
대전시는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본원을 대전지식산업센터(대전 동구 대동)로 이전한다고 9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원도심 경제 활성화 및 시민 중심의 현장 밀착형 경제 정책 추진을 위한 전략적인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이전 대상은 일자리경제진흥원장, 기획팀, 소상공지원본부 등 주요…
대전시가 여름 휴가철을 겨냥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를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선보인다. 대전은 이번 행사로 관광객 유입을 늘리고 지역 관광업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2025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지역 특별기획전’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2025 공예주간이 16일 개막해 오는 25일까지 전국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 공예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공예문화축제이다. 올해로 8회를 맞은 공예주간의 주제는 ‘공생공락(共生工樂)’으로, 공예를 통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나누고…
대전시는 2025년 여름방학 기간 동안 시청 및 산하 출연기관에서 공공업무를 체험할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8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저소득가구 대학생 32명, 시 주민등록자 또는 지역 소재 대학 재학생 41명, 외국인 유학생 및…
대전시가 대중교통 체계 혁신과 도시 균형발전의 전환점을 마련할 신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5월 9일 오후 옛 충남도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시민공청회에서 도시철도 3·4·5호선을 포함한 총 5개 노선, 63.43km에 이르는 도시철도망 구상을 공개했다. 공청회에는 대전시민과 전문가,…
5월의 문을 열며 특별한 바다 여행이 시작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해양수산부가 함께 준비한 ‘바다가는 달’ 캠페인이 5월 한 달 동안 펼쳐집니다. 이번 캠페인은 바다를 주제로 국내 관광을 활성화하고, 대한민국 연안 지역의 숨겨진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처음으로…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거장 45개소의 명칭 제정(안)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견 수렴은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참여는 대전시의…
대전시가 유능한 인재 확보를 위해 2025년 상반기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에는 대전도시공사를 비롯한 12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며, 일반직 67명, 공무직 43명 등 총 11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1차 필기시험은 대전시 주관으로 통합 시행되며,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