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가 지난 22일 대전버드내초등학교 강당에서 올해 열두 번째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선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교육으로, 학생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교통안전 수칙을 흥미롭게 배우고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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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2030년 하반기 전망…“안전·품질 우선” 서대전 지하차도 보상 지연·차량 시운전 계획 변경 영향 대전시, 통합공정계획 수립 통해 최종 일정 확정 예정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개통 시기가 당초 2028년 말에서 2030년 하반기 수준으로…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공동위원장 이창기·정재근)는 7월 14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차 회의를 열고,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가칭)’ 최종안을 확정하고,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와 홍성현 충청남도의회 의장에게 공식 제안했다. 이번 법안은 총…
대전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건축물분·주택분)로 총 1,598억 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억 원(4%) 증가한 규모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재산세 본세 1,160억 원 ▲지역자원시설세 319억 원 ▲지방교육세 119억 원으로 구성된다. 과세 대상별로는 건축물분…
대전시는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을 오는 3월 말부터 본격 착공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단계별 교통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입니다. 트램 건설이 우선적으로 진행되는 구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나머지 구간의 공사…
대전시는 새봄을 맞이하여 시민 및 방문객의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퇴색된 색깔 유도선을 정비하고 주요 교차로에 추가 설치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러한 조치를 통해 초보 운전자와 처음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가 더욱 쉽게 도로를 주행할 수…
대전시는 오는 14일부터‘모바일 주민등록증’발급을 대전 전 지역으로 확대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서구 구민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후 단계적 도입을 거쳐 전 지역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3월 28일부터는 주민등록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이장우 시장은 6일 시청에서 민선 8기 2024년 시정 성과와 2025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2024년은 민선 8기 도약의 해로서 각종 지표에서 눈부신 성과를 남겼다고 말하며, 2025년은 민선 8기 완성의 해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4년의 성과로는,…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층간소음관리위원회’의 명예위원을 위촉하며 사회적 갈등 해소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28일 대전시는 환경, 소음, 갈등 관리 분야의 전문가 4명과 5개 자치구에서 선발된 128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위촉된 위원은 동구 24명,…
대전시는 2024년 가을철 꽃단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갑천 둔산대교와 유등천 한밭대교 일대에 전통의 미와 색채, 자연과 문화를 조화시킨 특별한 꽃단지를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성 규모는 3대 하천 17개소에 걸쳐 총 12만㎡로, 하천별 특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