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올해 제26회 건축상 금상에 ‘씨젠의료재단 대전충청 검사센터 사옥’을 선정했다. 대전시는 지난 8월 12일부터 9월 13일까지 접수된 총 9개의 건축물에 대하여 지난 10일 ‘건축상 심사위원회’의 1차 발표‧서류심사와 2차 현장 심사를 거쳐 금상 1개, 은상 1개,…
대전시는 15일 오전 시청에서 올해 ‘대전시 명장’으로 선정된 세 명에게 명장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번에 ‘대전광역시 명장’으로 선정된 인물은 ▲(주)롯데웰푸드의 김남수 씨 ▲산내길도예의 송인길 대표 ▲평송공예의 양병호 대표로, 지난 8월 최종 결정됐다. 제14호 명장으로 선정된…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은 많은 워킹맘에게 기쁨보다 오히려 두려움으로 다가온다는 의견이 있다. 실제로 많은 엄마들이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에 진학할 때 사직서를 고민하게 된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비해 하교 시간이 이른 탓에 ‘학원 뺑뺑이’를 하게 되지만, 이 또한…
대전시민천문대에서는 가을을 맞아 15일 저녁 7시 30분 천문대 앞마당에서“2024 별빛 속에 시와 음악회”시낭송 연합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매주 화요일 정규프로그램인 별빛 속에 시와 음악회 출연팀인 대전지역 여섯 개 시낭송협회가 참여하며 전문 시 낭송인 들이 유명…
태연, <심야괴담회> 시즌 4에서 오싹한 이야기로 시청자들 맞이! 국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태연이 오는 13일 MBC <심야괴담회> 시즌 4에 출연한다. 최근 그로테스크한 판타지 호러 콘셉트의 신곡 ‘헤븐’으로 돌아온 태연은 이번 방송에서도…
삼성전자의 위기론이 심화되고 있다. ‘국민주’로 불렸던 삼성전자의 주가는 최근 5만 원 대로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7월의 8만8800원에서 30% 이상 하락한 상황이다. 한때 코스피 시가총액의 25%를 차지했던 삼성전자의 비중은 현재 18%로 줄어들었다. 이러한 위기가 한국…
최근 인기리에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막을 내렸다. 이 프로그램은 실력 있는 ‘흑수저’ 셰프들이 대한민국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모습으로, 요리계의 계급 전쟁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지난 8일, 11회와 12회를…
대전시립무용단이 12일(토) 오후 5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기획공연V‘한국 춤! 거장과 함께하는 천년의 춤 – 대전’을 연다. 이번 공연은 한국무용의 거장들과 함께 우리 춤의 멋과 흥을 즐길 수 있는 총 6개의 작품으로 진행된다. 공연을 여는 첫 작품은…
윤석열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중,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약 40분간 한일 정상회담을 진행했다. 이 회담은 이시바 총리가 취임한 지 열흘 만에 이루어진 첫 대면 회담으로, 양국 간의 긴밀한 소통과…
소설가 한강(53)이 한국 작가로는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이는 2000년 평화상을 받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두 번째 한국인의 노벨상 수상이다. 스웨덴 한림원은 10일(현지시간) 한강을 올해의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발표하며, 그의 작품 세계를 “역사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