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적격성 통과… 2028년 착공, 2034년 개통 목표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급행철도인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CTX)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대전시는 11월 4일 CTX 사업이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히며, 충청권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결과로 CTX 사업은…
민자적격성 통과… 2028년 착공, 2034년 개통 목표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급행철도인 대전~세종~충북 광역급행철도(CTX)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대전시는 11월 4일 CTX 사업이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히며, 충청권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결과로 CTX 사업은…